연구소 소개

세계 각국 여러나라에서 코딩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영국: 만5세부터 주당 50분 이상 필수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란드: 4세부터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기관이 등장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초등학교 정규 통합 과정에 포함
미국: 코딩교육 포함 STEM(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Mathematics(수학)) 추진 중이며
           오바마 대통령, 마크 주커버그, 빌게이츠가 등장한 ‘하루 한 시간 코딩하기’ 캠페인 시행 중
한국: 2018년부터 중학교 1학년 34시간, 초등학교 5,6학년 17시간 이상 소프트웨어 교육을 정규교과로 실시예정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우는 정보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핵심역량인
Computational Thinking 신장의 기회를 본 연구소 교육사이트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창의 컴퓨팅 교육을 통해 SW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것,본 연구소의 목표입니다.

IT가 혁신과 성장, 가치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4차산업사회가 도래하였습니다.  SW는 그 자체로 거대한 시장이 되었고 자동차, 항공, 건축 분야 등 산업사회의 주요 기업의 시가 총액보다 IT기업이 이를 압도하며 글로벌 시장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IT가 전통적인 일자리를 감소시키기도 하지만 SW는 더 좋은 일자리 즉, 고부가가치, 고품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 뛰어난 창의력,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앞세운 미래변화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4차 산업혁명을 이루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초정보, 초연결, 초지능의 특징을 통해  경제발전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 과제는 범국가적 IT추진 기반 구축, 글로벌 IT 공공시장 확대, SW융합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 그리고 컴퓨팅 관련 교육의 강화입니다.

컴퓨팅 융합인재 양성은 모든 대학에서 실제적인 IT교육의 확대와 초중고 정보교육 강화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실세계의 문제해결과 창조적 융합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어릴 때부터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Computational Thinking을 신장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취지로 모두를 위한 신나는 코딩스쿨 마련하였습니다.  미래의 변화를 주도할 주인공으로써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꿈을 펼쳐나가길 바랍니다.

연구소 소장
박용빈